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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삶기(일대일) 제자훈련'을 마친 후의 소감 정리

Updated: Aug 17, 2023

참고)

한몸교회 '일대일 제자 훈련' 프로그램을 교재의 이름인 '풍성한 삶의 기초'로 변경합니다.



“풍성한 삶의 기초”를 마친 따르미와 이끄미의 소감을 함께 나눕니다.

대체 무슨 비밀이 이 “풍성한 삶의 기초”에 있을까요?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l 하나님은 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이끄미와 따르미는 12주 동안 함께 경험한 삶과 말씀을 나누면서 더 큰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유익이 있었다.

l 같은 신앙 공동체 속에 있던 한 지체를 더 깊이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된다. 나와 같은 신앙 공동체에서 깊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역자를 만나게 되었다. 단순히 인사만 하고 지나가던 사이가 이제는 깊은 교제를 가지게 되었다.

l 새생명반에서 배운 내용을 금방 잊어버렸는데, 풍성한 삶의 기초로 인해 다시금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다.

l 풍성한 삶의 기초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만큼 개인적인 유익이 엄청났다. 시작하는 것은 등 떠밀려서 했지만, 시작하니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l 새생명반을 목사님이 인도를 해 주셔서 좋았지만, 풍성한 삶의 기초는 이끄미와 따르미가 쌍방으로 대화하면서 함께 성경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

l 술자리도 아닌데, 2시간 넘게 남자 둘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미국에서 살면서 남자들끼리 만나서 이렇게 깊이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l 내 신앙의 기본을 다시 한번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맹목적으로 믿어 왔던 것을 다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l XXX 집사님 (권사님)이면 나를 12주 동안 잘 이끌어 주시겠다는 기대로 풍성한 삶의 기초를 신청했다. 결과 역시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했다.

l 풍성한 삶의 기초 12주 동안 하나님이 나와 더 가까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l 그리스도인들이 왜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풍성한 삶을 누리기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l 예배 시간에 다룰 수 없는 깊은 신학적 내용을 책과 이수용 목사님의 강의로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l 이끄미와 따르미만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를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시고, 이끌어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l 풍성한 삶의 기초에서 배운 것들을 우연하게도 생활 속에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될 때 너무 유익이 된다. 그래서 배운 대로 실천하고 바로 적용까지 할 수 있어 유익하다.

l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풍성한 삶의 기초가 나에게 순간 순간 감격을 가져다 주었다. 이 감격은 지식이 더 늘어나 서가 아닌 또 다른 차원의 감격이었다.

l 12주 동안의 풍성한 삶의 기초로 인해 나의 자존감이 더 높아졌다. “나는 특별한 존재야. 나는 사랑받고 있는 존재야” 라고 더 확인되었다.

l 신앙 공동체라는 것도 내 나름대로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알게 되어 유익하다.

l 따르미 때에 체험한 감격이 이끄미 때 다시 한번 레벨업 되어 더 큰 감격이 있었다.

l 풍성한 삶의 기초를 마친 후, 예배 때마다 하나님 말씀이 더 쏙쏙쏙 잘 들어온다.

l 매 주 사건 사고가 어떻게 된 일인지 풍성한 삶의 기초에서 매주 다루는 내용과 일치해서 깜짝 깜짝 놀랐다.

l 이전에 그냥 스쳐 지나가던 말씀을 다시금 성경을 펼쳐 확인하게 되는 유익이 생겼다. 말씀을 직접 찾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l 만남 동안 성령님의 마음의 감동을 주신다. 함께 나누는 동안 많이 웃고, 울기도 했다. 그리고 매주 다음 주 모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주신다. 만남이 끝나도 그 진한 감동은 오래 지속되었다.

l 훈련이 책으로 만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목사님의 디테일한 동영상 강의가 책과 너무 잘 어울려 유익이 되었다.

l 풍성한 삶의 기초를 통해 다른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따르미 이후에 이끄미를 해보고 싶다.

l 풍성한 삶의 기초를 마친 따르미 분들의 열정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이끄미들이 많이 나오길 소망하며, 이 유익을 함께 나누고 싶다.

l 이끄미 때 적어 놓은 노트를 따르미 때 다시 열어보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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