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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라틴 아메리카(과테말라) 집회를 위한 기도 제목들

Ⅰ. 사역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기도 제목 (Vision & Identity)


1. ‘샬롬 라틴 아메리카’의 목적이 온전히 성취되도록

이번 집회가 사역의 확장이나 이벤트가 아니라, 수고한 선교사 가정을 “위로하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방문”이 되도록

말씀, 식사, 쉼, 웃음, 눈물이 모두 샬롬의 통로가 되도록 

2. 세 교회의 연합이 ‘조직적 협력’을 넘어 ‘영적 연합’이 되도록

버지니아·한국·워싱턴 지구촌교회가 각 교회의 색깔을 내려놓고 한 몸처럼 섬기도록

보이지 않는 비교, 역할 갈등, 기대 차이가 차단되도록  


Ⅱ. 말씀 사역과 강사들을 위한 기도

     

3. 네 분 목사님의 모든 세션 위에 동일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

이동원 목사님, 김우준 목사님, 이수용 목사님, 박승진 목사님 각자 맡은 예배·세미나 한 세션 한 세션이 선교사 가정의 현재 상태에 정확히 닿는 말씀이 되도록

준비 과정부터 피로가 아닌 기쁨과 확신이 유지되도록

     

4. ‘가르침’보다 ‘위로와 회복’이 우선되는 말씀 선포가 되도록

“더 헌신하라”가 아니라 “이미 충분히 잘 감당해 왔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도록

     

Ⅲ. 선교사 가정 전체를 위한 기도

     

5. 선교사 부부의 내면이 안전하게 열리도록

오랜 사역 속에서 쌓인 말하지 못한 상처, 오해, 외로움이 판단 없이 드러나고 치유받도록

비교, 죄책감, 사역 실패감에서 자유하게 되도록

     

6. 선교사 가정 안에 ‘쉼의 허락’이 임하도록

집회 기간만이라도 사역자의 역할을 내려놓고 “돌봄 받는 존재”로 머물 수 있도록

     

Ⅳ. MK(선교사 자녀) 사역을 위한 특별 기도

     

7. MK 집회가 아이들의 ‘평생 기억’으로 남도록

“교회는 재미없다”가 아니라 “하나님과 교회는 나를 진짜 기쁘게 한다”는 기억이 심어지도록

언어·문화·정체성 혼란 속에 있는 MK들의 마음이 정죄 없이 받아들여지도록

     

8. MK를 섬기는 모든 스태프에게 특별한 인내와 사랑

통제가 아닌 관계 형성 중심의 섬김이 되도록

사고·부상·안전 문제로부터 완전히 보호되도록

     

Ⅴ. 미용·의료 봉사 사역을 위한 기도

     

9. 기술이 아니라 ‘존엄을 회복시키는 손길’이 되도록

머리를 자르고, 치료하는 그 시간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성례적 순간이 되도록

봉사자들의 손과 말, 표정 하나까지 사용되도록

     

10. 의료·미용 사역 가운데 안전과 질서

의료 사고, 위생 문제, 장비 문제 전혀 없도록

일정 과부하로 봉사자들이 소진되지 않도록

     

Ⅵ. 현지 관계(한인교회·선교사회)를 위한 기도

     

11. 초기 오해가 완전히 해소되고 신뢰로 전환되도록

과테말라 한인 선교사회와 교회들이 이 사역을 ‘외부 팀의 방문’이 아닌 ‘함께하는 사역’으로 받아들이도록

     

12. 한인교회 협의회와의 협력이 실제적 열매로 이어지도록

일정, 인력, 공간 사용에서 불필요한 마찰 없이 기쁨으로 협력하는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Ⅶ. 장소·재정·행정 문제를 위한 기도 (아주 중요)

     

13. 대회 장소 비용이 7천만 원 이하로 확정되도록

확실한 정보입니다:현재 호텔 측이 성수기 이유로 고액을 요구 중, 하나님께서 합리적 대안 또는 마음을 움직이는 협상 결과를 주시도록

장소 확정 지연으로 팀원들의 부담이 커지지 않도록

     

14. 모든 행정 결정에 지혜와 속도가 있도록

일정, 숙소, 이동, 식사, 세션 배치에 혼선 없도록

마지막 순간 변경으로 인한 피로와 불평이 차단되도록

     

Ⅷ. 이동·안전·건강을 위한 기도

     

15. 모든 이동(항공·현지 이동) 가운데 완전한 안전

항공 지연, 분실, 사고, 질병으로부터 보호

특별히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체력 저하 방지

     

16. 현지 치안과 돌발 변수로부터의 보호

과테말라 현지 상황에 대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울타리

    

Ⅸ. 우리 교인들의 참여를 위한 기도

     

17. 이 집회가 의무가 아니라 감동으로 참여하는 사역이 되도록

이 집회가 소수의 헌신으로만 진행되는 사역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는 사역이 되도록

우리 교인들의 마음에 “누군가는 가야 한다”는 부담이 아니라 “주님, 제가 그 자리에 함께 있고 싶습니다”라는 자발적인 감동이 있도록

     

18. 성령의 부르심에 반응하게 되도록

일정과 비용, 개인적인 여건을 먼저 계산하기보다 선교사 가정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보도록

설명과 설득에 의해 움직이는 참여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마음이 움직여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19. 각자의 형편 속에서도 순종의 길을 보게 되도록

시간과 재정, 가정과 직장의 현실 앞에서 “할 수 없습니다”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 상황 가운데서도 길을 여실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교우들에게도 기도와 후원으로 기쁨 있게 동참하는 마음을 허락하시도록

     

20. 이 집회를 통해 교회의 본질을 경험하게 되도록

선교사 가정을 섬기기 위해 떠나는 여정 속에서 오히려 섬김의 기쁨과 교회의 참된 모습을 경험하게 되도록

이 집회에 참여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신앙의 방향이 분명해졌다”는 고백을 하게 되도록

     

Ⅹ. 집회 이후를 바라보는 기도

     

21. 집회가 끝난 후에도 회복이 지속되도록

“그때 좋았던 행사”로 끝나지 않고 선교사 가정의 사역 방향과 마음에 장기적 변화가 남도록

     

22. 다음 세대와 다음 지역으로 이어질 하나님의 인도

샬롬 라틴 아메리카가 단발성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시는 선교적 흐름의 일부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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